기사—공유하기공유하기닫기[창간22년] 리센느, '올해의 파워 피플' 1위…'중소의 기적' 通했다조이뉴스24정지원 기자발행 2026-11-02원문 보기조이뉴스24의 ‘올해의 파워 피플’ 조사에서 박지훈이 16표로 3위에 올랐습니다. 기사는 ‘왕과 사는 남자’와 ‘취사병 전설이 되다’를 통해 보여준 박지훈의 연기와 영향력을 소개합니다.